원격 데스크톱은 다른 Mac의 화면을 창 하나에 통째로 담아요. 집 iMac과 회사 MacBook Pro에 함께 붙으면 화면 속 화면이 둘, 메뉴 막대와 Dock은 셋이 되죠. DeskWrap은 쓰려는 앱의 창만 꺼내 이 Mac에 띄워요. Dock에도, ⌘Tab에도 이 Mac의 앱처럼요.
지금 쓰는 Mac에서 집 iMac과 회사 MacBook Pro에 함께 연결했을 때
화면 하나에 갇혀 있지 않으니, 이 Mac에서 하던 대로 창을 놓고 키를 누르면 돼요.
원격 앱 창을 이 Mac의 창 옆에 두고, 크기도 창마다 따로 조절해요.
⌘Tab으로 바로 가고, ⌘Q를 누르면 원격 Mac에서 그 앱만 꺼져요.
원격 Mac의 입력기가 글자를 만들어요. 한/영을 바꾸면 원격도 따라 바뀌어요.
두 Mac 사이에서 글을 복사해 붙여넣어요. 복사만 해서는 넘어가지 않고, 붙여넣는 순간에만 가져와요.
원격 앱의 소리가 이 Mac에서 나요. 앱마다 그 앱 소리만요.
와이파이가 잠깐 끊겨도 저절로 다시 이어져요. 열어 둔 창은 그대로예요.
다른 Mac에서 돌고 있다는 걸 잊을 만큼. 누르면 바로, 움직이면 부드럽게, 글자는 또렷하게.
다른 Mac의 앱인데도 타자를 치면 바로 찍혀요. 원격이라는 걸 잊을 만큼요.
목록을 넘겨도, 화면이 움직여도 매끄럽게 따라와요.
화면을 줄이지 않고 원래 크기로, 글자 가장자리도 번지지 않게 보여 줘요.
와이파이가 약해지면 화질을 잠깐 낮추고 입력부터 챙겨요. 망이 돌아오면 화질도 돌아와요.
화면 전체가 아니라 고른 앱의 창만 보내요. 그만큼 망도, 두 Mac도 덜 바빠요.
그다음부터는 앱을 고르기만 하면 그 앱의 창만 와요.
DMG 하나를 받아 두 Mac 모두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겨요.
처음 열면 나오는 안내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필요한 허용은 하나씩 알려 줘요.
앱이 있는 Mac이 보여 주는 코드를 넣으면 이어져요. 다음부터는 코드 없이 바로요.
앱을 고른 만큼만 보여 주고, 나머지는 그 Mac에 그대로 둬요.
두 Mac이 바로 이어져요.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할 필요도 없어요.
앱이 있는 Mac이 보여 주는 8자 코드를 넣어야만 이어져요.
화면 기록은 앱 창을 보내려고, 손쉬운 사용은 키보드·마우스를 넣으려고 써요.
Apple 공증을 받았고, 새 판은 앱이 알아서 받아요.
원격 데스크톱은 다른 Mac의 화면 전체를 창 하나에 보여 줘요. DeskWrap은 고른 앱의 창만 하나씩 이 Mac의 창으로 띄워요. 그래서 메뉴 막대와 Dock, ⌘Tab도 이 Mac 것 하나만 써요.
DeskWrap은 앱 단위로만 열어요. 다른 Mac의 바탕화면 전체를 봐야 한다면 macOS에 들어 있는 화면 공유가 더 잘 맞아요.
같은 와이파이면 돼요. 밖에서 쓰려면 Tailscale 같은 VPN으로 두 Mac을 이어 주세요.
앱이 실제로 도는 Mac은 켜져 있어야 해요. 지금 쓰는 Mac에서는 창만 보여 줘요.
Apple 칩(M1 이후)이 든 Mac이에요. 지금 쓰는 Mac은 macOS 15 이상, 앱이 도는 Mac은 macOS 15.2 이상이 필요해요.
지금은 Mac에서만 써요. 다른 기기에서도 쓸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