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데스크톱을 써 봤다면

원격 화면에 갇힌 앱,
꺼내서 쓰세요.

원격 데스크톱은 다른 Mac의 화면을 창 하나에 통째로 담아요. 집 iMac과 회사 MacBook Pro에 함께 붙으면 화면 속 화면이 둘, 메뉴 막대와 Dock은 셋이 되죠. DeskWrap은 쓰려는 앱의 창만 꺼내 이 Mac에 띄워요. Dock에도, ⌘Tab에도 이 Mac의 앱처럼요.

곧 출시돼요차이 바꿔 보기 ↓
Apple 칩 Mac · macOS 15 이상 · 출시 준비 중이에요

지금 쓰는 Mac에서 집 iMac과 회사 MacBook Pro에 함께 연결했을 때

1
메뉴 막대가 세 개
메뉴 막대는 하나, 지금 쓰는 앱의 메뉴로
2
Dock도 세 개
이 Mac Dock에 앱마다 아이콘
3
창이 줄어 글자가 작고 흐려요
원래 크기, 또렷한 글자
4
화면 속 화면이 두 개
Mac이 몇 대든 앱 창만 나란히
5
두 Mac의 알림까지 다 보여요
고른 앱만 와요. 나머지는 각 Mac에
// 원래 쓰던 그대로예요

앱만 오니까,
이 Mac처럼 써요.

화면 하나에 갇혀 있지 않으니, 이 Mac에서 하던 대로 창을 놓고 키를 누르면 돼요.

이 Mac의 창들과 나란히

원격 앱 창을 이 Mac의 창 옆에 두고, 크기도 창마다 따로 조절해요.

원격 데스크톱에선창 하나 안에서만 움직여요

⌘Q는 그 앱만 꺼요

⌘Tab으로 바로 가고, ⌘Q를 누르면 원격 Mac에서 그 앱만 꺼져요.

원격 데스크톱에선단축키가 어느 Mac으로 갈지 헷갈려요

한글도 그대로 쳐요

원격 Mac의 입력기가 글자를 만들어요. 한/영을 바꾸면 원격도 따라 바뀌어요.

원격 데스크톱에선입력 소스가 어긋나기도 해요

복사해서 붙여넣어요

두 Mac 사이에서 글을 복사해 붙여넣어요. 복사만 해서는 넘어가지 않고, 붙여넣는 순간에만 가져와요.

원격 데스크톱에선복사한 내용이 바로 넘어가기도 해요

소리도 앱마다

원격 앱의 소리가 이 Mac에서 나요. 앱마다 그 앱 소리만요.

원격 데스크톱에선그 Mac의 소리가 한꺼번에 와요

끊겨도 그 자리에

와이파이가 잠깐 끊겨도 저절로 다시 이어져요. 열어 둔 창은 그대로예요.

원격 데스크톱에선다시 접속해야 하기도 해요
// 써 보면 달라요

멀리 있는 앱인데,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다른 Mac에서 돌고 있다는 걸 잊을 만큼. 누르면 바로, 움직이면 부드럽게, 글자는 또렷하게.

반응이 빨라요

누르는 순간,
바로.

다른 Mac의 앱인데도 타자를 치면 바로 찍혀요. 원격이라는 걸 잊을 만큼요.

0.06초키를 누르고 화면에 보이기까지같은 Mac에서 잰 중앙값 · 두 Mac 값은 1.0 전에 공개
부드러워요

스크롤도 움직임도,
매끄럽게.

목록을 넘겨도, 화면이 움직여도 매끄럽게 따라와요.

또렷해요

작은 글자까지
또렷하게.

화면을 줄이지 않고 원래 크기로, 글자 가장자리도 번지지 않게 보여 줘요.

원격 데스크톱에선창에 맞춰 줄이면 글자가 작아져요
흔들려도 반응해요

망이 흔들려도,
손이 먼저.

와이파이가 약해지면 화질을 잠깐 낮추고 입력부터 챙겨요. 망이 돌아오면 화질도 돌아와요.

0.2초느린 망에서도 키 입력 95%가 이 안에흉내 낸 5Mbps 망에서 잰 값
가벼워요

필요한 창만 보내니,
가볍게.

화면 전체가 아니라 고른 앱의 창만 보내요. 그만큼 망도, 두 Mac도 덜 바빠요.

원격 데스크톱에선보이지 않아도 될 화면까지 보내요
// 준비는 세 번이면 끝

처음 한 번만 해 두면 돼요.

그다음부터는 앱을 고르기만 하면 그 앱의 창만 와요.

STEP 1

두 Mac에 같은 앱을 깔아요

DMG 하나를 받아 두 Mac 모두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겨요.

STEP 2

앱이 있는 Mac에서 켜요

처음 열면 나오는 안내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필요한 허용은 하나씩 알려 줘요.

STEP 3

8자 코드를 넣고, 앱을 골라요

앱이 있는 Mac이 보여 주는 코드를 넣으면 이어져요. 다음부터는 코드 없이 바로요.

// 안심하고 쓰세요

내 Mac끼리만 이어져요.

앱을 고른 만큼만 보여 주고, 나머지는 그 Mac에 그대로 둬요.

중간에 서버가 없어요

두 Mac이 바로 이어져요.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할 필요도 없어요.

처음엔 코드로 확인해요

앱이 있는 Mac이 보여 주는 8자 코드를 넣어야만 이어져요.

허용은 이럴 때 써요

화면 기록은 앱 창을 보내려고, 손쉬운 사용은 키보드·마우스를 넣으려고 써요.

Apple이 확인한 앱이에요

Apple 공증을 받았고, 새 판은 앱이 알아서 받아요.

//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게 있나요?

원격 데스크톱이랑 뭐가 달라요?

원격 데스크톱은 다른 Mac의 화면 전체를 창 하나에 보여 줘요. DeskWrap은 고른 앱의 창만 하나씩 이 Mac의 창으로 띄워요. 그래서 메뉴 막대와 Dock, ⌘Tab도 이 Mac 것 하나만 써요.

화면 전체가 필요할 때는요?

DeskWrap은 앱 단위로만 열어요. 다른 Mac의 바탕화면 전체를 봐야 한다면 macOS에 들어 있는 화면 공유가 더 잘 맞아요.

인터넷이 꼭 있어야 해요?

같은 와이파이면 돼요. 밖에서 쓰려면 Tailscale 같은 VPN으로 두 Mac을 이어 주세요.

두 Mac 다 켜 둬야 해요?

앱이 실제로 도는 Mac은 켜져 있어야 해요. 지금 쓰는 Mac에서는 창만 보여 줘요.

어떤 Mac에서 돼요?

Apple 칩(M1 이후)이 든 Mac이에요. 지금 쓰는 Mac은 macOS 15 이상, 앱이 도는 Mac은 macOS 15.2 이상이 필요해요.

iPad나 Windows에서도 돼요?

지금은 Mac에서만 써요. 다른 기기에서도 쓸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다른 Mac의 앱,
이제 꺼내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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